7시 20분경..금정초 지나가는 80 번 기사님에 대해 건의 할게 있어 글을 올립니다 사람이 살다보면 짜증나는 일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치만 아무리 생각해보아도...잘못된거 같아 글 까지 올립니다
정거장 지날 때 마다 투덜투덜 급정거에... 짜증날 때 마다 궁시렁 궁시렁
한 고객이..굴러다닐거 주인 없는 물건 때문..걱정 되어서 기사님께 갖다 드리니 " 이렇게 앞으로 오시면 안됩니다" 라고 말씀 하시는데 그것이 걱정 되어 하시는 말 보단 짜증이 나서 투덜거리는 느낌? 갖다주신 분도 화가 나셨는지 " 굴러다는면 안되지 않냐" 는 식 으로 말씀 하시고 다시 자리로 돌아가셨는데...
아무리 방침 이더라도 그 전부터 투덜투덜
버스에 타고 있는 사람들이 불편해 하는게 보이고
운전도 엉망진창 신경질 적으로 하시고;;;
왜그러시는거예요?
운전하시는게 너무 신경질적이 셔서 손잡이 꽉~ 잡고 갔어여 꼭 사고 날거 같고요;
내리자 마자 버스 안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친절하신 기사님도 많으신데 이런 기사님 때문에 욕 먹으실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