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2번 이상춘 기사님 감사합니다!!
오수은
302번
이상춘 기사님
기사님이 따뜻하게 인사를 건네주셔서
기사님 차를 탈 때마다 기분이 좋아요!!
저번에는 횡단보도 앞에서 버스가 지나가는데
못 탈 줄 알고 포기하려고 하는데
기사님이 제가 뛰어오는 모습을
보시고 기다려 주셨어요 ㅠㅠ 몸이 안 좋았었는데
덕분에 일찍 도착해서 쉴 수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출근길에도 기사님 차를 타면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하는 것 같아서 좋아요!! 그런데 너무 친절히
인사하셔서 목이 아프실까봐 걱정입니다….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ㅠㅠ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일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