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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24일 11번 버스
박*현
11번 모름
아침 8시10분쯤에 태길빌라에서 버스타고 가는데 어떤 할머니 장 바구니가 뒷문에 떨어졌고 버스가 원진아파트에 멈추려고 하는거처럼 해서 할머니께서 주우러 갈고 있었습니다 근데 서 있던 승객이 안타니까 그냥 멈추던걸 그냥 다시 출발을 하더라구요 근데 기사님은 할머니가 서 계신걸 보고도 나중에 주워라 일어나지마라 이런 말도 없으시고요 그래서 결국 할머니는 장바구니를 주워 오시는 도중에 넘어지셔서 의자 손 잡이에 얼굴을 박은거 같더라구요.... 기사님은 그걸보고 괜찮냐는 말도 없이 화를 내셨구요... 이건 아닌거 같아요!! 설령 할머니가 잘못을 했더라도 괜찮냐가 먼저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