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그렇고 오늘도 어김없이 오전 6시20분에서 25분 사이 덕계마을정류장 부산방면 탑승 하는데 늘 범어사에서 출퇴근 합니 다. 그런데 너무 기어 간더군요. 그런 승무원분도 계시고 안그런 승무원분도 계시던데 이건 무슨경우죠? 전체 다 그런거야 그렇다 치는데 이 승무원은 그렇고 이 승무원은 안그렇고 무슨경우 일까요? 그리고 앞차도 없었던거 같은데 그리고 그때는 출퇴근 시간입니다 출퇴근 시간대에 바빠 죽겠는데 왜 그렇게 고의적으로 느릿느릿 거북이 운행 하시나요 오늘도 출근길 어김없이 앞서 이야기 한것처럼 그시간대에 덕계마을에서 탑승 하였는데 차량번호는 보지는 못했습니다만 승무원께서 느릿느릿 거북이 운행 하시더군요 그렇다고 너무 심하게 과속 하라는건 아니에요. 그러나 출퇴근 시간대에 다들 바쁜데 어느정도라고 가주셔야죠 어지간하면 민원까지는 안할려고 했으나 결국 이렇게 까지 만드시네요. 특별한 그게 없으면 어느정도는 좀 가주시고 출퇴근 하는 승객들 신경을 좀 써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