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부산와서 탄 버스인데..
관리자
37번
오진용 승무원
3월 28일 금요일 19:16에 출발하는 37번을 탔습니다.
그때까지만해도 인사해주시고 기분좋았는데
기사님이 계속 게임을하면서 운전하시네요
늘 믿고타는 삼신인데 조금 실망입니다.
안녕하세요 삼신교통 관리자입니다.
먼저 저희 삼신교통을 이용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올려주신 내용을 보고 저희들도 믿기지 않아 눈을 의심했습니다.
승무원으로서는 도저히 해서는 안되는 행동을 하였습니다.
어떠한 변명의 여지도 없음을 말씀드리고 고개숙여 사과드립니다.
해당 승무원과 당시의 잘못된 행태에 대해서 오랜시간 문책을 하고 회사 내규에 따라 처리하였습니다.
다시한번 사과드리며 다시는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교육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