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8번 버스 기사 승객에게 반말
관리자
1008번
이용학 승무원
정관 농협기업 지점에서 구서방면 5시 조금 넘어 승차한 승객입니다.
카드가 두개 동시에 찍혀 아주 잠깐 주춤하며 빼면서 뒤로 가려는데
버스기사가 화내는 말투와 반말로 길막지말고 비켜라고 하였습니다.
학생인지 착각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학생도 아니고 학생에게도 그런 태도는 아주 무례하고 생각하네요.
빨리 안으로 가주세요. 라고만 했거나 반말이어도 말투만 부드러웠다면
둘 중 하나라도 무례하지 않았다면 넘어가려했으나
아무리 출퇴근 힘든 시감대라지만 직원 교육 다시 시켰으면 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삼신교통 업무담당자입니다.
우선 저희 버스를 이용하시는데 불편함을 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승무원분들중에 승객분들, 특히 젊으신 승객분들에게 반말하는 승무원이 간혹 있습니다.
이부분에 관하여 전체적으로 공지하도록 하고, 해당 승무원과도 면담하여 다시 그러한 일 발생하지않도록 조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