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신교통은 항상 여러분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겠습니다.

고객의소리

신고하기

HOME > 고객의소리 > 신고하기
1008번 버스 기사 승객에게 반말
이하은
1008번 부산 71 1978
정관 농협기업 지점에서 구서방면 5시 조금 넘어 승차한 승객입니다.
카드가 두개 동시에 찍혀 아주 잠깐 주춤하며 빼면서 뒤로 가려는데
버스기사가 화내는 말투와 반말로 길막지말고 비켜라고 하였습니다.

학생인지 착각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학생도 아니고 학생에게도 그런 태도는 아주 무례하고 생각하네요.

빨리 안으로 가주세요. 라고만 했거나 반말이어도 말투만 부드러웠다면
둘 중 하나라도 무례하지 않았다면 넘어가려했으나
아무리 출퇴근 힘든 시감대라지만 직원 교육 다시 시켰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