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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3일 1002번 기사님
관리자
1002번
안녕하세요. 저는 2025년 1월 3일 오전 9시 30분경, 덕계다리에서 1002번 버스(차량번호 : 1918) 를 이용하던 승객입니다. 버스 정류장에서 승차하는 과정에서 몸이 반쯤 버스 안에 들어간 상태에서 문이 갑작스럽게 닫혀 제 몸이 문에 끼이는 위험한 상황을 겪었습니다.

다행히 큰 부상은 없었지만, 매우 당황스러웠고 자칫하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이러한 일이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승객의 승하차가 완전히 이루어진 후 문을 닫는 절차를 철저히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와 같은 일이 다시 발생할 경우, 보다 강력히 문제를 제기할 수밖에 없음을 말씀드립니다. 승객의 안전은 최우선 사항인 만큼, 운전자 교육과 관련 안전 조치 강화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삼신교통 업무 담당자입니다。

해당 일자 영상 확인하였으며、 해당 승무원 면담하여 다시 이러일 없도록 교육토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