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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승무원명
2025년 1월 24일 14시에 동래시장에서 용당행으로 운행하신 1002번 부산71 자1969 버스 기사님 모친 모시고 동래시장에서 버스를 교통카드 인식전에 탑승자 두명이라 말하고 탑승하였으나 모친이 청력이 좋지 못한 상황에 교통카드를 인식할려는 과정중 버스기사님이 모친의 손을 쳐서 카드가 바닥에 떨어져 카드를 줍는 과정에도 기사는 빨리 탑승하라고 언성을 높이는 일이 있었습니다. 만약 바닥에 떨어진 카드를 줍다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되지 않아 다행이였으며 그리고 이 시간에 운전한 버스기사님은 전에도 손님 응대에 대한 처리가 많이 미흡 상황을 몇번 목격한 적이 있습니다. 손님 응대에 대해 개인적인 교육을 해 위와 같은 동일한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초치를 요청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삼신교통 업무담당자입니다. 우선 운행하신 기사님과 해당 상황에 대해 면담을 하였습니다. 당시 승객을 태우고 난 후에 승객분이 오셔서 기다렸다가 탑승하는 상황이였고, 승객분께서 2명이라고 말씀하시고 어머니와 함께 탑승한 후 어머님이 카드를 찍었다고 찍을 필요 없다고 말씀을 드려도 카드를 찍으려고 하여 손을 단말기쪽에 막았을 뿐 모친분의 손을 치는 행동은 하지 않았습니다. 카드를 떨어트리시고 귀가 어두워서 언성이 높아졌을 뿐, 승객분을 몰아세울 의도는 없었습니다. 위에 같은 상황에서 더 나은 대처를 할 수 있도록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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